
외모 : 갈색 머리, 진한 갈색 눈. 범죄자 인상.
오른쪽 이마에서 뺨까지 이어진 상흔. (안구 손상은 피한 듯)
성격 : 입이 좀 걸다. 간혹 말 보다 주먹이 앞서는 경향도 보인다.
융통성 부족. 배 째라는 태도 겸비.
무기/도술 : 권총 + 육탄전. (총은 공포탄 혼용을 위해 주로 리볼버 사용)
기타 설정 : 직업으로는 베테랑 반열. 아들만 넷인 집안의 둘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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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총은 은색이 이쁜데. 까만색이 그리기 편하니까.
■ 프로필이 길게 나오는 캐릭들이 있고(퀴릴, 렉서) 낙훈이나 창식이처럼 짧게만 떨어지는 타입들이 있다
캐릭에 대한 정성과는 무관하다
커뮤 엔딩까지도 프로필로 고민했던 건 퀴릴 뿐. 내가 소화하기 힘든 캐릭이었다..
■ 에로에서 멀어지기로 다짐했다.
관록 그리다 보면 자꾸 손이 이상한 데로 가서 만 픽셀쯤 엄한 짓을 하고 정상적인() 2천 픽셀만 잘라서 올리는
변태스런 짓도 이제 끊는다.
자신 없으니까 글씨를 흐린 색으로 바꾸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