닉스씨

진짜 진짜 무진장 귀여우심.



■ 쓸 말이 생각 안 난다.  뭔가 있었는데.  괜찮아 수정 하루이틀인가.  생각나면 써야지  

■ 아 정신없엇..  내일은 다시 어머니 모시고 병원 고고 


엄낙훈



외모 :  갈색 머리, 진한 갈색 눈.  범죄자 인상.  
          오른쪽 이마에서 뺨까지 이어진 상흔. (안구 손상은 피한 듯)

성격 :  입이 좀 걸다.  간혹 말 보다 주먹이 앞서는 경향도 보인다.
          융통성 부족.  배 째라는 태도 겸비.

무기/도술 : 권총 + 육탄전.   (총은 공포탄 혼용을 위해 주로 리볼버 사용)
기타 설정 : 직업으로는 베테랑 반열.  아들만 넷인 집안의 둘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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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 총은 은색이 이쁜데.  까만색이 그리기 편하니까.

■ 프로필이 길게 나오는 캐릭들이 있고(퀴릴, 렉서) 낙훈이나 창식이처럼 짧게만 떨어지는 타입들이 있다
캐릭에 대한 정성과는 무관하다
커뮤 엔딩까지도 프로필로 고민했던 건 퀴릴 뿐.  내가 소화하기 힘든 캐릭이었다..

■ 에로에서 멀어지기로 다짐했다.
관록 그리다 보면 자꾸 손이 이상한 데로 가서 만 픽셀쯤 엄한 짓을 하고 정상적인() 2천 픽셀만 잘라서 올리는
변태스런 짓도 이제 끊는다.
자신 없으니까 글씨를 흐린 색으로 바꾸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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▼ 그나마 갠비는 좀 움직여요..
갠비